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달 포항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세관이 집계한 1월 수·출입 실적에서 수출은 7억 2천 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고, 수입 역시 5억 1천 5백만 달러로 7.2% 줄었습니다.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철강·금속제품은 미국으로의 수출 감소가, 전체 수입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광산물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감소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