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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사회복지지설 120곳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를 지원합니다.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는 질산성 질소 등 46개 항목을, 정수기 물은 탁도와 총대장균군을 검사합니다. 경상북도는 노인, 장애인 등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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