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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등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물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택배비 지원 제도가 개선됩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기존에는 본인이 직접 결제한 택배만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자녀나 지인이 대신 결제해도 수령지 주소가 섬 지역이면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추가 배송비는 증빙 여부와 관계없이 건당 3천원을 정액 지원해 주민 불편과 행정 부담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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