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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어제(26) 대구는 전원 찬성, 경북은 투표를 통해 찬성 우세로 의견을 모은 뒤 의원총회에서
통합 특별법을 회기 내 처리하기로 방침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오늘 중 더불어민주당과 법안 재논의를 위한
법사위 일정 협의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목표로 하는 대로
3월 1일 광주·전남 특별법과 함께
본회의에 상정하려면 법사위 의결이
선행돼야 하는 등 절차가 촉박한 상황이어서, 주말 사이 여야 간 일정 조율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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