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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된 차량을 피하려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주정차 차량 운전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20일과 23일, 3차로에 불법 주정차한 뒤 2차로로 진입한 차량 2대의 운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후방 주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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