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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9시 50분쯤 경주시 천북면 자원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또 오후 2시 15분쯤에는 경주시 건천읍 공장에서 40대 작업자가 이동하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일) 11시 반쯤 폐배터리 등이 보관된 경주시 조양동 고물상에서도 불이 나 비닐하우스 1동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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