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경북 북부지역의 반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행정통합을 줄곧 비판해온
김재원, 이강덕 도지사 예비후보들이
경북 북부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재원 후보는 지난 주말
예천과 의성의 전통시장 잇따라 찾으며
매출 감소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지역 상인들의 민원을 청취했습니다.
이강덕 후보는 경북 북부를 겨냥한
다섯 번째 공약을 발표하면서,
안동 생명산업과 상주 이차전지,
의성 물류 인프라를 중심으로
삼각벨트를 구축하고, 문경에
경북테크노파크 분원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