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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전국에서 약 7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대게 낚시 체험’과 ‘대게 즉석 경매’는 연일 매진을 기록했으며, 후포 마리나항에서 축제장까지 운항된 셔틀 보트와 무료 요트 승선 체험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올해 처음 선보인 축제 캐릭터 ‘대빵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축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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