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 2천여 마리를 보관하고 있던 수산물 유통업자 A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시중에 판매할 목적으로 사업장 내 수족관에 암컷 대게를 몰래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해경은 암컷대게 공급처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압수한 암컷 대게를 모두 바다에 방류 조치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