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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기후 위기와 산불 피해 지역의 지반 약화에 대비해, 산사태 예방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여름 장마 전까지 622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100곳과 계류 보전 60km 등 안전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산사태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예방 교육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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