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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영해읍성과 영해장터거리 일원을 전국 최초의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2024년 시행된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전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등록 문화유산 집적지를 지구로 지정해 종합적인 보존·활용과 재정 지원이 이뤄지는 국가 정책사업입니다. 영덕군은 3월에 용역을 착수해 타당성 분석, 주민 의견 수렴,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대응 등을 진행해 9월 지정 고시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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