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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가 오늘(4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 법안 심의와 본회의 의결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지역 내 합의 미흡'을 이유로
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것은 대구·경북에 대한 차별이라며,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서는 3월 초까지 입법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특별법이 무산될 경우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국회와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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