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90일 전인
오늘(5)까지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병삼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김병곤 전 문화체육관광국장,
유정근 전 영주부시장 등이 사퇴하고
시장·군수 선거 출마에 나섰습니다.
또 공공기관 인사 중에서
안병윤 전 경국대 부총장과
한승환 전 독도재단 사무총장,
홍성구 전 한국국학진흥원 부원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직을 사직했습니다.
박용선·이칠구·권광택·남영숙 경북도의원도
기초단체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