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지역 핵심 산업과 민생경제에 미칠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시는 철강·이차전지 등 원자재 수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특히 자금난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규모 확대,
대출 금리 이차보전 지원 기간 연장 등을
추진하고,
주유소 가격 담합을 차단하기 위해
경북주유소협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