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해양경찰서가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울릉 현포항 북방파제와
저동항 남방파제 등 울릉 3곳과
동해·삼척권역 12개소를 출입통제 장소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사람이 떨어질 경우
큰 충격을 받을 수 있고, 구조물이 복잡해
스스로 빠져나오기 어려워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동해해경 관내에서 테트라포드 사고가 22건 발생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