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어제(8일)
6월 지방선거의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만 신청자들이 몰리고, 서울과
충청에서는 현역 단체장이 공천 신청을
안 하는 등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중도 사퇴로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대구시장 자리에
9명이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사람도
6명에 이르는 등 대구·경북에서는 후보군이
넘치는데, 다른 광역단체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 현직이 당 지도부에 반발해 공천 신청을 하지 않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