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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문무대왕릉 일대를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50억 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0년 간 진행되며,
토지와 건물 매입을 비롯해 사적지와
해안선 정비 등이 핵심 내용입니다.
경주시는 주차장 확장 공사를 마친데 이어
올해부터는 공원과 탐방로 등을 확충하고
해안 경관을 정비해 문무대왕릉 일대를
역사 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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