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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 시범 사업'을
따냈습니다.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는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목을 진료하면서 최장 10년까지 근무하도록 계약을 맺고, 매달 400만 원의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포항·김천·안동의료원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등 8개 의료기관이 계약형 지역 의사 2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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