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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과 김천시가 교육부의
'2026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릉군은 '평생학습도시로의 도약,
에메랄드 울릉'을 주제로 디지털 학습,
지역산업 참여, 세대간 교류,
중장년 인재양성 등 14개 프로그램이,
김천시는 신중년사관학교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평생학습도시는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해야 한다'는 헌법 조항에 따라
국민 누구나 어디에 거주하든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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