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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새벽, 성주군 주한미군 기지에 있는 '사드' 발사대가 전부 반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드 기지 인근 소성리 마을 CCTV 영상에는 사드 발사대 6대가 동시에 기지 밖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패트리어트와 함께 주한미군이 보유한 핵심 방공 무기로, 성주 기지에는 발사대 6대로 구성된 사드 1개 포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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