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포항 청하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과 출향인사, 청하중학교 학생 등
7백여명이 청하장터 3.12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청하면민의 날은 107년 전인
1919년 3월 12일, 청하장날을 기해
애국지사 23인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날을
기념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이종구 독립의사 유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2 만세운동 애국지사
위령제를 올린뒤 공진시장까지
만세운동 재현 퍼레이드를 펼치며
선열들의 애국 정신을 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