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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22억 7,400만 원을 투입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 보수·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두곡고택 보수 등 양동마을 내 가옥 정비와 초가 이엉잇기 사업, 흰개미 방제 등입니다. 양동마을은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지난해 12월 말 기준 441동의 전통 건축물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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