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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는 남성 1천여 명의 알몸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1년부터 포항시내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일하면서 손님으로 온 남성 1천여 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특정된 피해자 100여 명 외에 추가 피해자를 확보하고 추가 범행을 수사해 남성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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