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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건지려다 파도에 휩쓸린 낚시객이 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제(15일) 오전 7시 40분쯤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해안에서 "높은 파도에 사람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긴박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주소방서 박준오 소방교는 곧바로 바다로 입수해 낚시객을 끌어냈으며, 대기하고 있던 감포구급대는 저체온증에 걸린 구조자를 응급 처치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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