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스틸러스가 어제(1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포항은 인천 무고사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호재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귀중한 동점골을 성공시켜, 인천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포항은 수비를 강화하며 내려선 인천을 빠른 역습과 공간 패스로 압박하며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4라운드 서울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