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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해 주민 투표를 통해 올해의 책 3권을 선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일반 분야에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청소년 분야 '서울아이', 어린이 분야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선포식에서는 안도현 시인의 ‘책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이 열렸고, 꾸준히 독서 활동에 참여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독상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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