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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올해 297억원을 들여 14개 시군 29곳에 도시숲을 조성합니다. 기후대응 도시숲과 바람길숲, 어린이 보호구역 그린숲 등을 만들어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 완화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 566개 도시숲을 대상으로 관리 지표를 측정하고 도시녹지관리원을 채용해 사후 관리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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