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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를 위해 경주시의회에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의회는 내일(18일) 열리는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를 처리할 예정이며, 과반수 이상의 시의원이 찬성하면 동의안은 통과됩니다. 시의회가 동의안을 의결하면 시는 오는 30일까지 한국수력원자력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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