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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포항 에코빌리지'의 입지 선정 절차가 본격화했습니다. 포항시는 주민 대표와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를 출범하고, 후보지 평가와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대송면과 신광면을 대상으로 입지 타당성과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음달 전문기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연말 쯤 최종 입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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