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영덕군은 지난해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의 재기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와 '긴급생활안정자금 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군과 농협은행은 피해 농가의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상환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원 기간을 내년 6월까지로 연장하고 대출 이자를 1년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축협에서 대출받은 영덕지역 산불 피해 농민은 758명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