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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 4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5층 짜리 아파트 맨 위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8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작은방 복도 창밖으로 불길이 나오고 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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