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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맞물려, 경상북도가 역사성과 경관 가치를 지닌 경주 운곡서원과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추진합니다. 경주 운곡서원 은행나무는 단종 복위 운동에 참여했던 권산해의 후손이 가지를 옮겨 심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또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는 단종 복위를 꾀하다 희생된 금성대군의 넋이 깃든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후기 ‘성호사설’에도 관련 기록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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