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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어선을 중심으로 해양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사고는 모두 3천513건으로 전년도보다 7.9% 증가했으며 사고 유형은 기관 손상과 부유물 감김, 침수 순으로 많았습니다. 어선 사고가 전체의 65% 이상인 2천3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 가운데 10톤 미만의 소형이 53%를 차지했습니다. 인명피해는 137명으로 지난해보다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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