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국무총리 소속 경북ㆍ경남ㆍ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가 출범해, 민간위원 8명, 정부위원 7명 등 위원 15명을 위촉했습니다. 재건위원회는 산불특별법에 따라 1년 동안 추가 피해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심의, 의결을 통해 피해 사례별 지원 기준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지난 12일 기준 추가 피해지원 신고는 3천30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