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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포항에서 생산된 발효차가 멕시코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위치한 ‘이도’는 도라지와 적하수오, 단삼 등을 원료로 한 발효차 2톤, 약 3천만 원 상당을 멕시코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포항시가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체결된 계약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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