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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무인 산불 감시 카메라를 통한 최초 발견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 1월까지 발생한 산불 521건 가운데 산불 감시 카메라가 최초로 발견한 사례는 14건, 2.7%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전국에 설치된 무인 산불 감시 카메라는 1971대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자동 회전 기능이 없는 고정식이 635대에 달해, 드론과 AI 등을 결합한 첨단 산불 탐지시스템을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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