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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19년 경력의 노사관계 전문가 정유진 씨가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에 임용됐습니다. 정 사무국장은 노무법인 참터 대구지사 이사로 근무하며 노동분쟁 조정과 노동환경 개선 자문을 수행해 온 현장 전문가입니다. 지노위 사무국장은 노동쟁의 조정과 부당해고 사건 등을 총괄하는 자리로, 현장 중심 분쟁 처리 역량 강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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