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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조카를 바다에 빠트려 살해한 혐의로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밤 경주의 한 항포구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조카 B씨와 함께 바다에 들어간 뒤 B씨가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도 구조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약 6년 전부터 B씨와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부양해오던 중 신변을 비관해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해경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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