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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9일 (투데이: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대회 개막 전날인 다음달 2일에는 안동 탈춤공원에서 화려한 전야제 콘서트가 열리고, 체전 기간 중에는 시립합창단 공연과 거리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세계유산인 도산서원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이번 체전을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로 치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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