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북도의회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견해가 실린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일본의 교과서 왜곡은 미래 세대에 잘못된 역사 인식을 심어 한일 관계 발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또 일본이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왜곡 표기를 시정할 것과 독도 관련 모든 도발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