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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강구면 금호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해당 지역에는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75억 원과 도비 22억여 원 등 총 15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작업이 진행됩니다. 강구면 금호지구는 그동안 주거지와 수산물 가공공장이 혼재해 주민들이 불편을 제기해왔는데, 정비 사업을 통해 수산물 가공공장은 농공단지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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