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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2020년부터 도시재생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총 33개 창업팀이 참여했으며, 누적 매출은 약 5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인원도 60명 수준으로 늘어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원도심인 황오동 일대의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공간과 자금,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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