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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당시 손상된 채 매달려 있던 날개 한 개가 오늘 오전 8시 43분쯤 지상으로 추락해 발전기 아래 산림 일부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추락한 날개는 무게가 10톤가량으로 화재 당시 구조적인 손상을 입은 채로 이틀여 동안 매달려 있었으며 철거를 앞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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