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 지역 시군 기초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의 평균 재산이
전년 대비 약 6,300만 원 증가한
10억 2,5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올해 공직자 282명의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재산공개자 63%의 재산이 전년 대비
평균 1억 2천 2백만 원 증가했고,
36%는 1억 1천 3백만 원 감소했습니다.
시군의원 가운데 최다 증가자는
김은주 포항시의원으로
31억 6천여만 원이 늘었고,
안경숙 상주시의원이 17억 4천여만 원,
박주형 상주시의원이 7억 6천여만 원 늘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