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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봄철 산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낙상 위헙이 높다며 등산화·스틱 등 안전 장비 착용, 지정 등산로 이용 등을 부탁했습니다. 지난 3년간 경북에서는 연평균 1000건 가까운 산악 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지난해의 경우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모두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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