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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일) 오후 4시 16분쯤,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외동휴게소 뒤편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진화 대원들을 투입해 오후 5시 8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번 산불로 산림 약 660㎡가 불에 탔으며,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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