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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진·삼척 초대형 산불 이후 추진된 '동해안 산불방지센터'가 3개월 준비를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산림청 9명·소방청 2명·기상청 1명과 대구·경북 파견 인력 등 총 36명이 참여해, 기상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까지 통합 지휘를 맡습니다. 현재 울진군 임차 청사에서 운영 중이며, 신청사는 올해 말 준공 예정으로 동해안 산불 대응 거점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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