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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이후 5개월 간 경북 방문 횟수가 7천 8백만 회를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숙박 횟수와 관광 소비액도 각각 10.5%와 8.4% 늘었지만, 방문객 대비 숙박객 비율인 '숙박전환율'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북도는 호텔과 리조트 등 체류형 숙박시설을 확충해, 현재 10%대인 주요 관광도시의 숙박전환율을 30% 수준까지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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