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정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늘부터(1일)
시청사를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합니다.
청사 내 에스컬레이터 운영이 중지되며,
사무실 조명 소등 시간은 기존보다 2시간 앞당긴 오후 8시로 변경되고
공용 차량 운행 시에는 전기차·수소차를
우선 배차하는 등 에너지 절감 노력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차량 부재 강화, 승강기 격층 운행 및
일부 가동 중단 등 추가 대책도
시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