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영해 읍성과 영해 장터거리 일원에 대해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영해 읍성과 영해 장터거리 일원의
역사적 가치와 생활 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영해 읍성과 영해 장터거리는
전통 읍성과 근대 상업 및 주거 공간이 공존하는 독특한 지역으로, 동학혁명과 신돌석 장군의
의병 활동, 3·18 만세운동 등의 유적을 간직해
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